창 1장 26절 '우리.....'

세상에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아버지 하나님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성경학자들이 창 1장 26절이 가장 미스테리라고 합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만 계시다면
'나'의 형상을 따라 '내'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 라고 해야할텐데..
왜 단수가 아닌 복수로 '우리'라고 표현 하셨을까요????

그의 답을 바로 밑 구절 27절 볼까요^^?

창 1장 27절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모습대로 그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그 모습이 남자와 여자라고 하셨습니다!!
 
그말은 즉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께서 존재 하심을 알려주시고 있는데요~

오늘말 수많은 기독교인들처럼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러왔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당연히 우리는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불러야합니다!!
그러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은 반드시 존재 하십니다.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믿으시고 구원 받는 우리가 되어요^~^

오늘은 창세기의 비밀인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시간에 또 뵈어요♡

  1. 별빛걷기 2017.12.28 17:45 신고

    창세전부터 감추인 비밀이네요 ㅎㅎ 엘로힘 하나님!

    • 사랑만 2017.12.28 17:52 신고

      맞아요ㅎㅎ태초부터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셨네요ㅎㅎ

  2. 엘라 2018.01.04 16:31 신고

    우리는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두분이시니까 우리라는 복수를 사용하신 것이지요~

우리가 죄사함을 받고 영원한 천국에 나아가는 첫걸음이 바로 '침례'라는 의식입니다!
그러므로 침례는 단 한시도 늦춰서는 안되는 긴급한 의식이지요~
이러한 침례를 6개월이나 1년 후에 받아야 한다는 것은 잘못된 가르침입니다.

잠 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이것이 바로 인생입니다!
우리는 내일 일이 어떻게 될지 지금 당장 한 시간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침례를 미룰 수 있나요?
진리를 깨달았을 때 바로 구원의 표를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께 직접 침례에 대한 가르침을 받았던 사도들은 언제 침례를 주었을까요?
6개월이나 1년 동안 공부시킨 후에 침례를 행했을까요?? 아닙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았으면 그 즉시 침례를 베풀었습니다.

행 8:26~31 '주의 사자가 빌립더러 일러 가로되 일어나서 남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가 있는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데
병거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뇨 대답하되
지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뇨 하고 빌립을 청하여 병거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이 장면은 빌립이 광야 길에서 성경을 읽던 내시를 만나 복음을 전하는 장면입니다.

행 8:35~36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복음을 깨달은 내시가 침례받기를 원했습니다.
그때 빌립이 6개월이나 1년동안 더 공부한 후에 침례를 주겠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빌립은 즉시 침례를 주었습니다.

행 8:38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주고'

빌립과 내시가 몇 번이나 만났을까요?
이 만남이 처음이었습니다.
그러나 침례를 주었습니다.
그만큼 침례는 긴급히 행햐야 할 의식이기 때문입니다.
내시가 침례받은 장소는 길가였습니다.
나중에 집에가서 깨끗한 물로 침례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길가에서 즉시 침례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성경의 가르침이 즉시 침례를 받도록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도들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사도 베드로의 경우도 봅시다.

행 10:47~48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하니라'

여기서 '이 사람들'은 고넬료 가정입니다.(행 10:24~25)
베드로 역시 처음 만난 고넬료에게 복음을 전하고 즉시 침례를 주었습니다.
이처럼 성경 어디에도 침례를 나중으로 미루는 사례는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어떠했는지 살펴봅시다.

행 16:29~33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부복하고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세례를 받은 후'

이 내용은 간수의 가족이 바울에게 침례 받는 장면 입니다.
그들이 언제 침례를 받았나요? 밤중에 온 가족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전등도 없는 그 시대에 밝은 아침에 침례를 받아도 되는데 왜 즉시 침례를 받았을까요?
그만큼 중대하고 긴급한 의식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때와 장소의 구분 없이 길가에서도, 밤중에서도 침례를 주었습니다.
루디아의 경우도 살펴봅시다.

행 16:13~15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두라디라 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저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사도 바울은 안식일에 처음 만나 전도한 루디아에게도 바로 침례를 주었습니다.

 이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모든 사도들은 침례를 미루지 않고 즉시 주었습니다.

침례는 우리 죄를 사하는 의식으로서 마귀의 권세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겠다는 약속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믿고 침례 받는 자에게 죄 사함과 구원의 은혜를 허락해 주십니다.
침례를 통해 약속하신 하나님의 축복에 참여하셔서 죄사함을 받는 우리가 되어요^^!!

  1. 엘라 2017.09.22 10:25 신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즉시즉시 받아서 즉시즉시 축복을 받아보아요!

  2. 함박이천사^^ 2017.09.22 17:23 신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침례는 즉시 행해져야합니다~^^

  3. 별빛걷기 2017.09.22 21:45 신고

    침례는 꼭 깨닫는 즉시 받아야 합니다.

  4. 푸른별님 2017.09.24 23:49 신고

    말씀을 듣고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는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5. 꽁냥이 2017.09.27 15:56

    하나님 말씀대로행하는침례야 복을 받을수있습니다

  6. 2017.09.27 22:48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받습니다.^^ 하나님께 복많이 받고 꼭 천국에 함께가요 열분~~

  7. 촉촉단비 2017.09.27 22:57

    구원의표인 침례를 즉시 받는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8. 꼼대 2017.09.27 23:11

    믿고 받으면 구원주시나요?

    • 사랑만 2017.09.27 23:46 신고

      네! 하나님께서 구원주신다는것을 믿고 하나님을 깨닫는 즉시 침례를 받아야 구원을받아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죠^^!!

  9. 단홍시 2017.10.07 17:58

    구원의 표인데 깨달은 그즉시~! 바로 받아야 하죵~^^

  10. 감사가득 2017.10.07 23:19

    우리는 내일일을 자랑할수없으니 하나님의보호하심을받아야지요~^

  11. 초록 2017.10.11 22:32

    사람은 참으로 약한 존재입니다..내일일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기 전 제일 먼저 해야 할일이 침례입니다...절대로 미룰 수 없는 침례입니다

  12. 별이 2017.10.11 22:46

    요즘 재앙이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죠?
    빨리 즉시 침례받고 구원의 표를 받자구요

  13. 꿈꾸는 드리밍 2017.10.23 15:27 신고

    초대교회 사도들은 밤중이든, 길위에서든 깨달은 즉시 침례를 주었습니다 :)

어떤 사람들은 "계 22:17의 신부는 교회(성도)를 가리키는 것이지 하늘 어머니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합니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표봅시다.

 계 22:17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2:17절에 등장하는 신부가 무엇을 준다고 하였습니까? 생명수입니다.

 

만일, 신부가 성도라면 성도가 생명수를 줄 수 있다는 뜻입니까?

성경에 성도가 생명수를 준다는 말씀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성경은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권능이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만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계 21:5~7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계시록 22장의 '신부'를 계시록 21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만일 저들의 주장대로 신부가 성도라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은 성도들 즉 우리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러나 갈라디아서 4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을 '우리 어머니'라고 하였습니다.

 

 갈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그러므로 신부는 우리 즉 성도들이 아니라 우리의 어머니를 뜻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 곧 성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갈 4:31)라고 거듭 증거함으로써 자녀인 우리가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와 다르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계 22:17의 '신부'는 성도들이 아니라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 곧 하늘 어머니십니다.

 

 

  1. 촉촉단비 2017.09.27 23:00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하늘어머니심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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