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는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낳아준 피조물이며 우상(형상)일뿐입니다.
하나님을 잉태하였다고 하여 피조물이 조물주의 어머니가 된다는 논리는 비성경적인 주장일 뿐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에게

마 12장 46~50절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 모친과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 섰더니 한 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섰나이다 하니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하시고, 또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에게 계집종이라 일컬었습니다.

눅 1장 46~48절 '마리아가 가로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그 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이처럼 마리아는 어머니 하나님이 될수도 없으며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분명 성경에는 마리아가 아닌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할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지금 이 시대에는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고 계십니다.
값없이 주시는 생명수를 받아서 구원에 참여하는 자녀가 됩시다!!

 

  1. 엘라 2017.09.29 16:45 신고

    마리아는 우리와 같이 구원받아야 할 대상이지 구원자가 아닙니다 ㅡ.ㅡ!

    • 사랑만 2017.09.29 16:50 신고

      맞아요ㅎㅎ 마리아가 하나님이라는 구절은 성경 어디에도 없어요!

  2. 단홍시 2017.10.07 17:56

    마리아는 그냥 여자사람이죠~~구원받을 대상^^

  3. 감사가득 2017.10.07 23:16

    마리아가 어머니하나님이 될수가없지요
    그럼 아버지하나님이신 예수님이랑 ...말이 안되죵

  4. ddsag 2017.10.11 14:29

    마리아가 성모이면 요셉은 성부인가요?
    그냥 우리와 똑같은 피조물입니다.

  5. 초록 2017.10.11 22:29

    마리아는 예수님의 육신적인 어머니에 불과합니다..절대로 신이 될 수는 없습니다..신으로 섬기면 우상이 되는 것입니다

  6. 별이 2017.10.11 22:44

    마리아는 예수님을 성령으로 잉태하는 사명을 받았을뿐
    절대 창조주 어머니 하나님이 될 수 없습니다.

    • 사랑만 2017.10.13 22:32 신고

      맞아요!성경 어디에도 마리아가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아요~!

  7. 무지갯빛하늘 2017.10.19 23:46 신고

    마리아는 그저 하나님을 믿었던 성도중의 한명이었을 뿐...
    그래서 예수님이 잉태될 수 있도록 쓰임을 받았던 것이지,
    신격화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8. 꿈꾸는 드리밍 2017.10.23 15:26 신고

    마리아는 단지 예수님을 낳은 사람일뿐 하나님이 될 수 없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계 22:17의 신부는 교회(성도)를 가리키는 것이지 하늘 어머니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합니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표봅시다.

 계 22:17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2:17절에 등장하는 신부가 무엇을 준다고 하였습니까? 생명수입니다.

 

만일, 신부가 성도라면 성도가 생명수를 줄 수 있다는 뜻입니까?

성경에 성도가 생명수를 준다는 말씀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성경은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권능이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만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계 21:5~7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계시록 22장의 '신부'를 계시록 21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만일 저들의 주장대로 신부가 성도라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은 성도들 즉 우리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러나 갈라디아서 4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을 '우리 어머니'라고 하였습니다.

 

 갈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그러므로 신부는 우리 즉 성도들이 아니라 우리의 어머니를 뜻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 곧 성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갈 4:31)라고 거듭 증거함으로써 자녀인 우리가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와 다르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계 22:17의 '신부'는 성도들이 아니라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 곧 하늘 어머니십니다.

 

 

  1. 촉촉단비 2017.09.27 23:00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하늘어머니심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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