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1장 26절 '우리.....'

세상에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아버지 하나님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성경학자들이 창 1장 26절이 가장 미스테리라고 합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만 계시다면
'나'의 형상을 따라 '내'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 라고 해야할텐데..
왜 단수가 아닌 복수로 '우리'라고 표현 하셨을까요????

그의 답을 바로 밑 구절 27절 볼까요^^?

창 1장 27절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모습대로 그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그 모습이 남자와 여자라고 하셨습니다!!
 
그말은 즉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께서 존재 하심을 알려주시고 있는데요~

오늘말 수많은 기독교인들처럼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러왔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당연히 우리는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불러야합니다!!
그러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은 반드시 존재 하십니다.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믿으시고 구원 받는 우리가 되어요^~^

오늘은 창세기의 비밀인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시간에 또 뵈어요♡

  1. 별빛걷기 2017.12.28 17:45 신고

    창세전부터 감추인 비밀이네요 ㅎㅎ 엘로힘 하나님!

    • 사랑만 2017.12.28 17:52 신고

      맞아요ㅎㅎ태초부터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셨네요ㅎㅎ

  2. 엘라 2018.01.04 16:31 신고

    우리는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두분이시니까 우리라는 복수를 사용하신 것이지요~

마리아는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낳아준 피조물이며 우상(형상)일뿐입니다.
하나님을 잉태하였다고 하여 피조물이 조물주의 어머니가 된다는 논리는 비성경적인 주장일 뿐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에게

마 12장 46~50절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 모친과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 섰더니 한 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섰나이다 하니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하시고, 또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에게 계집종이라 일컬었습니다.

눅 1장 46~48절 '마리아가 가로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그 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이처럼 마리아는 어머니 하나님이 될수도 없으며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분명 성경에는 마리아가 아닌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할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지금 이 시대에는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고 계십니다.
값없이 주시는 생명수를 받아서 구원에 참여하는 자녀가 됩시다!!

 

  1. 엘라 2017.09.29 16:45 신고

    마리아는 우리와 같이 구원받아야 할 대상이지 구원자가 아닙니다 ㅡ.ㅡ!

    • 사랑만 2017.09.29 16:50 신고

      맞아요ㅎㅎ 마리아가 하나님이라는 구절은 성경 어디에도 없어요!

  2. 단홍시 2017.10.07 17:56

    마리아는 그냥 여자사람이죠~~구원받을 대상^^

  3. 감사가득 2017.10.07 23:16

    마리아가 어머니하나님이 될수가없지요
    그럼 아버지하나님이신 예수님이랑 ...말이 안되죵

  4. ddsag 2017.10.11 14:29

    마리아가 성모이면 요셉은 성부인가요?
    그냥 우리와 똑같은 피조물입니다.

  5. 초록 2017.10.11 22:29

    마리아는 예수님의 육신적인 어머니에 불과합니다..절대로 신이 될 수는 없습니다..신으로 섬기면 우상이 되는 것입니다

  6. 별이 2017.10.11 22:44

    마리아는 예수님을 성령으로 잉태하는 사명을 받았을뿐
    절대 창조주 어머니 하나님이 될 수 없습니다.

    • 사랑만 2017.10.13 22:32 신고

      맞아요!성경 어디에도 마리아가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아요~!

  7. 무지갯빛하늘 2017.10.19 23:46 신고

    마리아는 그저 하나님을 믿었던 성도중의 한명이었을 뿐...
    그래서 예수님이 잉태될 수 있도록 쓰임을 받았던 것이지,
    신격화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8. 꿈꾸는 드리밍 2017.10.23 15:26 신고

    마리아는 단지 예수님을 낳은 사람일뿐 하나님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죄사함을 받고 영원한 천국에 나아가는 첫걸음이 바로 '침례'라는 의식입니다!
그러므로 침례는 단 한시도 늦춰서는 안되는 긴급한 의식이지요~
이러한 침례를 6개월이나 1년 후에 받아야 한다는 것은 잘못된 가르침입니다.

잠 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이것이 바로 인생입니다!
우리는 내일 일이 어떻게 될지 지금 당장 한 시간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침례를 미룰 수 있나요?
진리를 깨달았을 때 바로 구원의 표를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께 직접 침례에 대한 가르침을 받았던 사도들은 언제 침례를 주었을까요?
6개월이나 1년 동안 공부시킨 후에 침례를 행했을까요?? 아닙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았으면 그 즉시 침례를 베풀었습니다.

행 8:26~31 '주의 사자가 빌립더러 일러 가로되 일어나서 남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가 있는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데
병거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뇨 대답하되
지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뇨 하고 빌립을 청하여 병거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이 장면은 빌립이 광야 길에서 성경을 읽던 내시를 만나 복음을 전하는 장면입니다.

행 8:35~36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복음을 깨달은 내시가 침례받기를 원했습니다.
그때 빌립이 6개월이나 1년동안 더 공부한 후에 침례를 주겠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빌립은 즉시 침례를 주었습니다.

행 8:38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주고'

빌립과 내시가 몇 번이나 만났을까요?
이 만남이 처음이었습니다.
그러나 침례를 주었습니다.
그만큼 침례는 긴급히 행햐야 할 의식이기 때문입니다.
내시가 침례받은 장소는 길가였습니다.
나중에 집에가서 깨끗한 물로 침례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길가에서 즉시 침례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성경의 가르침이 즉시 침례를 받도록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도들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사도 베드로의 경우도 봅시다.

행 10:47~48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하니라'

여기서 '이 사람들'은 고넬료 가정입니다.(행 10:24~25)
베드로 역시 처음 만난 고넬료에게 복음을 전하고 즉시 침례를 주었습니다.
이처럼 성경 어디에도 침례를 나중으로 미루는 사례는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어떠했는지 살펴봅시다.

행 16:29~33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부복하고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세례를 받은 후'

이 내용은 간수의 가족이 바울에게 침례 받는 장면 입니다.
그들이 언제 침례를 받았나요? 밤중에 온 가족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전등도 없는 그 시대에 밝은 아침에 침례를 받아도 되는데 왜 즉시 침례를 받았을까요?
그만큼 중대하고 긴급한 의식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때와 장소의 구분 없이 길가에서도, 밤중에서도 침례를 주었습니다.
루디아의 경우도 살펴봅시다.

행 16:13~15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두라디라 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저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사도 바울은 안식일에 처음 만나 전도한 루디아에게도 바로 침례를 주었습니다.

 이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모든 사도들은 침례를 미루지 않고 즉시 주었습니다.

침례는 우리 죄를 사하는 의식으로서 마귀의 권세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겠다는 약속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믿고 침례 받는 자에게 죄 사함과 구원의 은혜를 허락해 주십니다.
침례를 통해 약속하신 하나님의 축복에 참여하셔서 죄사함을 받는 우리가 되어요^^!!

  1. 엘라 2017.09.22 10:25 신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즉시즉시 받아서 즉시즉시 축복을 받아보아요!

  2. 함박이천사^^ 2017.09.22 17:23 신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침례는 즉시 행해져야합니다~^^

  3. 별빛걷기 2017.09.22 21:45 신고

    침례는 꼭 깨닫는 즉시 받아야 합니다.

  4. 푸른별님 2017.09.24 23:49 신고

    말씀을 듣고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는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5. 꽁냥이 2017.09.27 15:56

    하나님 말씀대로행하는침례야 복을 받을수있습니다

  6. 2017.09.27 22:48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받습니다.^^ 하나님께 복많이 받고 꼭 천국에 함께가요 열분~~

  7. 촉촉단비 2017.09.27 22:57

    구원의표인 침례를 즉시 받는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8. 꼼대 2017.09.27 23:11

    믿고 받으면 구원주시나요?

    • 사랑만 2017.09.27 23:46 신고

      네! 하나님께서 구원주신다는것을 믿고 하나님을 깨닫는 즉시 침례를 받아야 구원을받아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죠^^!!

  9. 단홍시 2017.10.07 17:58

    구원의 표인데 깨달은 그즉시~! 바로 받아야 하죵~^^

  10. 감사가득 2017.10.07 23:19

    우리는 내일일을 자랑할수없으니 하나님의보호하심을받아야지요~^

  11. 초록 2017.10.11 22:32

    사람은 참으로 약한 존재입니다..내일일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기 전 제일 먼저 해야 할일이 침례입니다...절대로 미룰 수 없는 침례입니다

  12. 별이 2017.10.11 22:46

    요즘 재앙이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죠?
    빨리 즉시 침례받고 구원의 표를 받자구요

  13. 꿈꾸는 드리밍 2017.10.23 15:27 신고

    초대교회 사도들은 밤중이든, 길위에서든 깨달은 즉시 침례를 주었습니다 :)

Church of God in Korea • WMSCOG ❖ Iglesia de Dios en Corea ❖

https://youtu.be/Eh3ELtovaik

  1. 꿈꾸는 드리밍 2017.08.24 23:14 신고

    지역 곳곳마다 하나님의교회가 있네요 :)

  2. 꽁냥이 2017.09.27 15:57

    역시 하나님의교회네요^^,

  3. 촉촉단비 2017.09.27 22:57

    정말 볼때마다 자랑스럽네요^^

  4. 감사가득 2017.10.07 23:20

    와우~^^퍼펙트합니다^^하나님의교회짱입니다

  5. ddsag 2017.10.11 14:30

    와 하나님의교회 요즘 대세입니다

    • 사랑만 2017.10.13 22:33 신고

      하나님의 교회만큼 멋지고 자랑스러운 교회는 없습니다!

  6. 초록 2017.10.11 22:35

    하나님의교회 소개영상은 판타스틱합니다...^^

마 6장 9~13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세오면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주기도문, 그 속에 담긴 비밀은 무엇일까요??

성경에는 하나님을 '왕,하나님,전능자'라는 단어도 있는데 왜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기도하셨을까요??

그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고후 6장 17~18절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우리에게 하늘 아버지뿐만 아니라 또 누가 계셔야 할까요??

갈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하늘 아버지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도 계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이 땅에서도 육의 아버지와 육의 어머니의 살과 피를 이어 받아야 자녀가 됩니다.

보통 부모와 자식 관계를 "혈연 관계"라고도 하죠!

마찬가지로 천국가족도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 받을 수 있을까요??

요 6장 53~54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눅 22장 15~20절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유월절 떡을 가지고 내 몸이라고 하셨고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내 피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새언약 유월절에 예수님의 살과 피인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교회에 오시어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새언약 유월절을 꼭 지켜 하나님이 자녀가 되고 구원으세요~^^

 

  1. 엘라 2017.08.23 17:08 신고

    완벽한 하늘가족이 될 수 있습니다!
    어서오세요 하나님의교회에^0^

  2. 별빛걷기 2017.08.24 23:09 신고

    주기도문에 담겨져있는 하나님의 비밀! 바로 어머니하나님입니다 :)

  3. 꿈꾸는 드리밍 2017.08.24 23:15 신고

    성경에 확실히 증거되어 있는 어머니 하나님 함께 믿어요 :D

  4. 꽁냥이 2017.09.27 15:58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모두가 믿길 바랍니당^^

  5. 2017.09.27 22:52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방법 살과 피를 이어받는 유월절! 꼭지켜서 하늘 부모님으로 부터 영원한생명을 이어 받읍시다요!!

  6. 촉촉단비 2017.09.27 22:58

    하늘어머니께서 계심이 너무나도 명백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계 22:17의 신부는 교회(성도)를 가리키는 것이지 하늘 어머니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합니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표봅시다.

 계 22:17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2:17절에 등장하는 신부가 무엇을 준다고 하였습니까? 생명수입니다.

 

만일, 신부가 성도라면 성도가 생명수를 줄 수 있다는 뜻입니까?

성경에 성도가 생명수를 준다는 말씀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성경은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권능이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만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계 21:5~7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계시록 22장의 '신부'를 계시록 21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만일 저들의 주장대로 신부가 성도라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은 성도들 즉 우리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러나 갈라디아서 4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을 '우리 어머니'라고 하였습니다.

 

 갈 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그러므로 신부는 우리 즉 성도들이 아니라 우리의 어머니를 뜻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 곧 성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갈 4:31)라고 거듭 증거함으로써 자녀인 우리가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와 다르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계 22:17의 '신부'는 성도들이 아니라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 곧 하늘 어머니십니다.

 

 

  1. 촉촉단비 2017.09.27 23:00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하늘어머니심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정말 수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그중에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어디일까요?

마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예수님께서는 분명 "내 교회를 세우리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2,000년전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사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고전 1: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앞에 고린도는 지역이름입니다.
예를들어 서울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부산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또 같은 말씀을 봅시다!

갈 1: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여기서 '내가'는 사도바울입니다.
사도바울이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기전 유대교에 있을때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했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2,000년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무엇으로 교회를 세우셨을까요?

행 20:28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는 반드시 '하나님(예수님)의 피'가 있어야 합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우셨을까요?

엡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

우리의 죄 사함을 위해 예수님께서 자기 피로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수님 피로 죄사함을 받을수 있을까요?

고전 10:16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우린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에 참예해야 합니다.

눅 22:15~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또 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머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이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처럼 새언약 유월절로 떡 (예수님 살),포도주(예수님 피)를 먹고마시면 죄사함(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의 특징은
첫번째, 교회 명칭은 '하나님의교회'이고
두번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이여야만 합니다.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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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의마음 2017.05.20 23:59

    이천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친히 세우신 교회의 명칭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는 반드시 예수님의 희생의 피가 담겨진 유월절진리가 있습니다~!

  2. 별빛걷기 2017.05.21 21:19 신고

    이름만 하나님의교회라고 다 같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죠! 바로 하나님의 피가 담긴 유월절이 있는 교회여야 합니다!ㅎㅎ

    • 사랑만 2017.05.21 21:29 신고

      맞아요!!ㅎㅎ바르게 알고 교회를 가야 구원받을수가있죠!!

  3. 함박이천사^^ 2017.05.21 22:42 신고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요~~~~~^^

  4. 자몽자몽해 2017.05.21 23:03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어서들 오세요~

  5. yumyum이 2017.05.24 00:46 신고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랍니다~~

  6. 촉촉단비 2017.09.27 23:02

    예수님께서 세우신교회는 새언약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학생이라면 학교 가는 날을 알고

직장인이라면 직장 가는 날을 알고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면 예배드리는 날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언제일까요???

출 20장 8~10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출 31장 13절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은 제칠일(일곱째날)이라 하시고 너와 나 사이의 대대의 표징이라고 알려주고 계십니다.

그럼 일곱째날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달력을 보면 첫째날이 일요일이고 일곱째날이 토요일입니다.

사전을 봐도 일요일은 한주의 첫째가 되는날.토요일의 다음날 , 토요일은 일요일로부터 일곱째가 되는 날 이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교부들의 신앙/카톨릭 출판사 에서는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일곱째날 안식일은 언제일까요??

막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이 말씀을 현대인의 성경을 보시면 "안식일 다음날인 일요, 이른 아침에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많은 사람들은 이처럼 예수님의 부활절을 일요일에 지킵니다.

그렇다면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라면 안식일은 언제인가요??

당연히 일요일 전날인 토요일입니다.

성경마저도 하나님게 예배드리는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일곱째날 토요일에 안식일을 지키셔거 구원받아요

 

  1. 사랑의마음 2017.05.16 23:24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 주시기 위해 주신 일곱째날 안식일..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상 토요일에 해당되고 성경에도 안식일이 토요일이라고 증거되어 있습니다.
    하늘나라에 가려면 반드시 하늘나라의 법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2. 함박이천사^^ 2017.05.16 23:28 신고

    달력만 봐도 명확한 일곱째날 안식일은 토요일!!
    성경대로 일곱째날 안식일 지키려면 토요일에 예배보러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요~~~~

  3. 뀨뀨 2017.05.16 23:39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절기 안식일! 지켜야 거룩함을 받고 복을 받습니다^^

  4. 푸른별님 2017.05.17 00:39 신고

    예수님께서 지키시는 본을 보여주신 일곱째날 안식일을 감사함으로 지키겠습니다^^

  5. 별빛걷기 2017.05.17 23:17 신고

    언제 교회가세요? 당연히 토요일입니다! 성경의 안식일이기 때문이지요 ㅎㅎ

  6. yumyum이 2017.05.17 23:39 신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안식일이지요~

  7. 고녀 2017.05.19 16:30 신고

    성경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천국간다고 알려주고 있으니 일요일이 아닌 당연히 토요일에 예배드려야합니다~!!

  8. 촉촉단비 2017.09.27 23:27

    하나님의 자녀라면 당연히 일곱째날 토요일 안식일을 지켜야합니다

성경에는 수 많은 내용이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역사적, 과학적, 예언적, 시, 편지 등등 수많은 기록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장차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해서 성경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을 쉽게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과학적인 내용으로 성경이 사실임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욥 26 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땅을 공간에 다셨다는 말씀은 허공에 떠 있다는 뜻입니다.
오늘날에는 지구가 허공에 떠있다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내용 입니다.
그러나 욥기서가 기록된 당시는 지금으로부터 약 3,500년전 고대사람들에게는 상상도 할수 없는 내용이였습니다.
그들은 지구가 무엇엔가 고정되있고 무엇엔가 달려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과학은 언제쯤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증명할 수있었을까요??
17세기 뉴턴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후에야 증명할 수 있습니다.
고대사람들 당시 인간의 지식으로는 도저히 알수 없는 이 사실이 어떻게 성경에 기록될 수 있엇을까요??
이는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기록이며 사실이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또 물의 순환과정에 대해 알아봅시다.

욥 36:27~28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 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

이 내용은 물의 순환과정을 사실대로 보여준것입니다.
즉 지상의 물이 공중으로 올라가서 구름이 된 다음 다시 비로 내리는 과정을 말한 것입니다.
먼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린다"는 것은 물이 증발되어 공중으로 올라감을 뜻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안개 되어 비를 이룬다"는 것은 수증기가 모여 구름이 된 후 비가 되어 내린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이러한 물의 순환을 이해한 것은 언제일까요???
16,17세기에 페로와 마리오트의 실험결과 물이 순환한다는 것이 최초로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미 3,500년 전에 물의 순환에 대해 정확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기록이며 사실입니다.

  1. 별빛걷기 2017.03.21 23:17 신고

    과학적인 사실들을 통해서도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루어진 참된 말씀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ㅎㅎ

    • 사랑만 2017.03.21 23:18 신고

      아멘~!ㅎㅎ앞으로 이루어질들도 있는데 모든사람들이 알아봤으면 좋겠어용~~!!

  2. 명탐정 쭈야 2017.03.21 23:57 신고

    성경이 과학보다 앞서는건 성경의 저자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라는 반증이 아닐까요*^^*

    • 사랑만 2017.03.23 00:25 신고

      그렇죠~!과학자들도 전부 하나님이 계시다는것을 깨닫고 놀래는데~

  3. 함박이천사^^ 2017.03.22 21:22 신고

    더 많은 증거들이 있겠지만 저 두 과학적인 사실만으로도 성경은 사실임이 분명하네요~

    • 사랑만 2017.03.23 00:26 신고

      맞아요~! 성경내용전체가 하나님이 계시고 성경이 사실이라는것을 알았으면좋겠네용~^^

  4. 별들의외침 2017.03.23 18:42 신고

    과학과 성경을 같이 살펴보면 와~!놀랄수 밖에 없어요~

  5. yumyum이 2017.03.25 01:12 신고

    과학보다 앞서는 성경은 놀랍고도 놀라운 책이랍니다

  6. 촉촉단비 2017.09.27 23:30

    과학이 발달할수록 성경이 확실한 사실임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엘로힘이란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라(호 6:3)하시고 하나님을 아는 것이 곧 영생이라고(요 17:3)하셨습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에 대하여 잘 알고 있다'고 하지만 한 분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지식뿐
두 분 즉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습니다.
구약성경 히브리 원어에 하나님에 상응하는 용어는 크게 두 가지가 쓰이고 있는데 그 하나가 '엘로아흐;이고 다른 하나는 '엘로힘'입니다.
'엘로아흐'는 '엘'과 같은 단수개념으로 쓰였고, '엘로힘은 복수개념으로 구약원어 성경에서 많은 부분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즉, 엘로힘이란 '하나님들'이라는 뜻으로 단수로서의 하나님이 아닌 둘 이상의 하나님을 말하는 것으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수원자로 영접하였습니다.

 창세기에 등장한 하나님
하나님께서는창세기를 통해서 하나님의 형상 안에는 남자형상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여자형상의 하나님이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창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나님이 자기 형상 곳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시니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면,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성적인 형상과 여성적인 형상이 존재한다는 것은 너무나 분명합니다.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리고 하신 말씀 속에서도, '우리'라는 말은 분명 단수가 아닌 복수 개념입니다.
한 분 하나님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세상만물을 창조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창세기 11장의 내용을 통해서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창 11장 1~7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장에 나타나셔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시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그 하나님께서 이곳에서도 함께 역사하심으로 인간의 오만함을 꺾으시고 바벨탑의 역사를 중단시키시는 장면입니다.
여기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자 우리가 내려가서..."라고 말씀하심으로 아버지 하나님뿐만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하심을 증거하고 계십니다.

 이사야서에 등장한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창세기에서 알려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이사야 서에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 6장 8절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러 갈 사람을 찾고 계실 떄,
하나님께서는 "누가 나를 위하여 갈꼬"라고 말씀하지 않으시고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 또한 하나님 아버지 한 분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께서 더불어 함께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예레미야 서에 등장한 하나님
에레미야 서에서도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내용을 증거해주고 있습니다.

 렘 31장 22절 "...여호와가 새 일을 세상에 창조하였나니 곧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세상에 새 일을 창조하시겠다고 하시고, 여자가 남자를 안는 일이 새 일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영적인 안목으로 볼 때 이 말씀은 매우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여자(하와)는 원래 남자의 갈빗대로 남자의 안에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남자의 갈빗대를 뽑아 여자를 만드시지 않으셨다면 어찌 남자의 안에 있던 여자가 남자를 안을 수 있겠습니까?
따라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겠다고 하신 새 일은 바로 아버지 하나님 속에 내재하심으로 그간 드러나지 않던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드러나게 되는 전대 미문의 일을 뜻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새 일'은 새 언약을 세우심으로 세상에 창조됩니다.

 렘 31장 31~34절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집에 새언약을 세우리라..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라는 부분에서 히브리 원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새 언약을 통해 우리가 엘로힘의 하나님을 깨닫게 될 때,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하나님을 알게 됨으로 
더 이상 "너는 하나님을 알라"고 말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런 내용을 통해서 볼 떄 새 언약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고 있기에 성경에 기록된 새 언약의 자녀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기약이 이르면 나타나겠다'예언하신 하나님
영으로 우리 구원을 위해 사역하시는 하나님께서 기약이 이르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딤전 6:15)
그러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시는지 계시록을 통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늘 '우리'라는 개념 속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시고 표현하신 그 하나님께서 육체로 나타나실 때에는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고 계십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것은,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바로 그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디모데전서에는 오직 하나님에게만 죽지 아니함(생명)이 있다고 하셨습니다.(딤전 6:16)
즉,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에게만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들은 "우리도 생명을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크게 잘못된 생각입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요 6:53)하셨고
또한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마 8:22)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 인생들은 살았다고 말할 수가 없는 존재들입니다.
즉, 생명 그 자체를 스스로 가지고 있지 못한 존재들이기에
생명을 가지고 계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 님과 하늘 어머니께 나아가야만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수를 허락하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시대에 아버지 하나님이신 성령 안상홍 님과
신부 예루살렘 어머니로 이 땅에 나타나신 것입니다.
그 분을 하나님의 교회는 구원자로 영접 하였습니다.
누구든지 더 자세한 말씀을 알고 싶으시면 가까운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명탐정 쭈야 2017.03.08 14:58 신고

    엘로힘 하나님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 까지 쭈욱 우리와 함께하시며 구원을 배풀어주시는 참 하나님이십니다^^

    • 사랑만 2017.03.08 15:37 신고

      맞아요~!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아버지하나님뿐만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존재하심을 알려주고있어요!

  2. 별빛걷기 2017.03.08 23:10 신고

    태초부터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바로 엘로힘하나님이십니다.

    • 사랑만 2017.03.09 00:41 신고

      아멘~!ㅎㅎ엘로힘하나님에대해모르시는분들께 더 알려드리고싶네요~^^!

  3. yumyum이 2017.03.09 02:24 신고

    기약이 이르러 임하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 나아가야 생명을 허락받을수 있어요

    • 사랑만 2017.03.10 23:52 신고

      아멘~ 원하는 모든자에게 생명주신다고 약속하셨으니 보셨으면 생명받았으면 좋겠어요ㅜ

  4. 그러치 2017.03.10 23:34 신고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주신 아버지,어머니께 감사드리며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어요!^^

  5. 함박이천사^^ 2017.03.13 22:37 신고

    생명수 베풀어주시는 성령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6. 푸른별님 2017.03.19 23:43 신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7. 별들의외침 2017.03.23 18:50 신고

    복수의 하나님~우리의 하나님은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 사랑만 2017.03.23 20:08 신고

      아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은 반드시 존재합니다!

  8. 가을바람 2017.09.07 12:43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로 나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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