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핀지 일주일도 안된것같은데....
벌써 다 졌어요!ㅠㅠ
시온에 있는 생화!
분위기 있죠??!ㅎㅎ

너무 예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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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빛걷기 2018.04.06 22:53 신고

    요즘 꽃에 대해 많이 관심이 가져지네요~♡♡

  2. 초코초코 2018.05.16 10:27

    와우, 오늘 비가 오는데 흑백처리된 생화, 굉장히 느낌 진해집니닼ㅋㅋ

대게는...아무리 먹어도 배가 안부르.....다...ㅠㅠ
옆에서 고모가 초스피드로 먹길래
난 당황하며 나도 속도를 내기를 시작....^^;;

사진 찍고있는데ㅋㅋㅋㅋ 앞에 두분은 이미 다리들고 먹고 계심...하하;;;
욕심쟁이들♡
부산기장시장에 대게집이 정말 정말 많아요!!
영덕 대게랑 비슷할정도로 유명하죱?!ㅎㅎㅎ
8명이서 52만원 나와떠욤~~^^ㅎㅎㅎ
키로당 8만원.. 비쌀때갔어요...
저번엔 키로당 7만원이여서 실컷 머것는디..
하요튼...
갑자기 생각나네요...ㅋㅋㅋㅋㅋㅋ
니들이 게 맛을 알아~~~~??!

출처 http://naver.me/xfeEIx7c
(롯데리아 크랩버거 광고중에서)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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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라 2018.01.04 16:29 신고

    대게는 대게 맛있다던데.... 대게를 대게대게 많이 먹고 싶어요.... ㅠㅠ

  2. 초코초코 2018.05.16 10:38

    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기장에 대게가 맛있다고 들었는데, 보게되는군용!!!!

창 1장 26절 '우리.....'

세상에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아버지 하나님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성경학자들이 창 1장 26절이 가장 미스테리라고 합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만 계시다면
'나'의 형상을 따라 '내'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 라고 해야할텐데..
왜 단수가 아닌 복수로 '우리'라고 표현 하셨을까요????

그의 답을 바로 밑 구절 27절 볼까요^^?

창 1장 27절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모습대로 그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그 모습이 남자와 여자라고 하셨습니다!!
 
그말은 즉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께서 존재 하심을 알려주시고 있는데요~

오늘말 수많은 기독교인들처럼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러왔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당연히 우리는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불러야합니다!!
그러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은 반드시 존재 하십니다.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믿으시고 구원 받는 우리가 되어요^~^

오늘은 창세기의 비밀인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시간에 또 뵈어요♡

  1. 별빛걷기 2017.12.28 17:45 신고

    창세전부터 감추인 비밀이네요 ㅎㅎ 엘로힘 하나님!

    • 사랑만 2017.12.28 17:52 신고

      맞아요ㅎㅎ태초부터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셨네요ㅎㅎ

  2. 엘라 2018.01.04 16:31 신고

    우리는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두분이시니까 우리라는 복수를 사용하신 것이지요~

저희 동네에 '모꼬지'라는 작은 식당이 있더라구요!
지나가면서 봣는데 단순히 꼬지집이구나..
했어요ㅋㅋㅋ

근데 친구랑 이집한번 가보자 해서 들어갔더니
왠걸??!!!돈가스 집이였더라구요ㅋㅋㅋ
그렇다고 이름이 모꼬지라고해서 일식집인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였어요ㅋㅋㅋ

짜잔~!
매운돈가스예요ㅎㅎ 가격은 10,000원..
비싸죱?
안심돈가스 빼고는 모든 메뉴는 다 만원이더라구요
돈가스,스파게티,피자 이렇게 팔아요ㅎㅎ

가격☆☆☆★★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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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지갯빛하늘 2017.10.19 23:45 신고

    가격이 만원이지만 맛에 대한 별점이 3개라니... 하핫 ^^; 좀 아쉽네요~!

    • 사랑만 2017.10.19 23:48 신고

      ㅎㅎㅎ솔직히 그저 그랬어요... ㅋㅋㅋ하지만 직원들은 친절하더라구요!거기엔 별5개!!^^

  2. 엘라 2017.10.20 10:45 신고

    가격도 별로고 맛도 별론가봅니다........눙물.....
    매운돈까스 오옷! 이러고 보고있었는데 저런....

  3. 푸른별님 2017.10.21 23:11 신고

    가격이 정말 비싸네요 매운돈까스는 어떤 맛일지~ㅎㅎ

    • 사랑만 2017.11.02 22:49 신고

      돈까스는 먹다보면 느끼한데 매운돈까스는 맵다보니 느끼한건 덜 해서 갠찮았어여!!

  4. 꿈꾸는 드리밍 2017.10.23 15:25 신고

    가격이 비싸서 당연히 맛있겠지 했는데 별로였나보네요 ㅜㅜㅜ
    비싸다고 다 맛있진 않나봐요 ㅋㅋㅋ

    • 사랑만 2017.11.02 22:50 신고

      ㅎㅎ가격이 낮았다면.. 또 다르게 평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여ㅎㅎ

  5. happy full 2017.11.01 00:26 신고

    모꼬지가 무슨 뜻일까요?
    돈까스집이면 ....
    더욱 궁금해지는 가게 이름이네요~

  6. 별빛걷기 2017.12.28 17:46 신고

    가격만큼 맛도 있겠어요 ㅋㅋㅋ

마리아는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낳아준 피조물이며 우상(형상)일뿐입니다.
하나님을 잉태하였다고 하여 피조물이 조물주의 어머니가 된다는 논리는 비성경적인 주장일 뿐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에게

마 12장 46~50절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 모친과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 섰더니 한 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섰나이다 하니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하시고, 또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에게 계집종이라 일컬었습니다.

눅 1장 46~48절 '마리아가 가로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그 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이처럼 마리아는 어머니 하나님이 될수도 없으며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분명 성경에는 마리아가 아닌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할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지금 이 시대에는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고 계십니다.
값없이 주시는 생명수를 받아서 구원에 참여하는 자녀가 됩시다!!

 

  1. 엘라 2017.09.29 16:45 신고

    마리아는 우리와 같이 구원받아야 할 대상이지 구원자가 아닙니다 ㅡ.ㅡ!

    • 사랑만 2017.09.29 16:50 신고

      맞아요ㅎㅎ 마리아가 하나님이라는 구절은 성경 어디에도 없어요!

  2. 단홍시 2017.10.07 17:56

    마리아는 그냥 여자사람이죠~~구원받을 대상^^

  3. 감사가득 2017.10.07 23:16

    마리아가 어머니하나님이 될수가없지요
    그럼 아버지하나님이신 예수님이랑 ...말이 안되죵

  4. ddsag 2017.10.11 14:29

    마리아가 성모이면 요셉은 성부인가요?
    그냥 우리와 똑같은 피조물입니다.

  5. 초록 2017.10.11 22:29

    마리아는 예수님의 육신적인 어머니에 불과합니다..절대로 신이 될 수는 없습니다..신으로 섬기면 우상이 되는 것입니다

  6. 별이 2017.10.11 22:44

    마리아는 예수님을 성령으로 잉태하는 사명을 받았을뿐
    절대 창조주 어머니 하나님이 될 수 없습니다.

    • 사랑만 2017.10.13 22:32 신고

      맞아요!성경 어디에도 마리아가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아요~!

  7. 무지갯빛하늘 2017.10.19 23:46 신고

    마리아는 그저 하나님을 믿었던 성도중의 한명이었을 뿐...
    그래서 예수님이 잉태될 수 있도록 쓰임을 받았던 것이지,
    신격화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8. 꿈꾸는 드리밍 2017.10.23 15:26 신고

    마리아는 단지 예수님을 낳은 사람일뿐 하나님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죄사함을 받고 영원한 천국에 나아가는 첫걸음이 바로 '침례'라는 의식입니다!
그러므로 침례는 단 한시도 늦춰서는 안되는 긴급한 의식이지요~
이러한 침례를 6개월이나 1년 후에 받아야 한다는 것은 잘못된 가르침입니다.

잠 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이것이 바로 인생입니다!
우리는 내일 일이 어떻게 될지 지금 당장 한 시간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침례를 미룰 수 있나요?
진리를 깨달았을 때 바로 구원의 표를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께 직접 침례에 대한 가르침을 받았던 사도들은 언제 침례를 주었을까요?
6개월이나 1년 동안 공부시킨 후에 침례를 행했을까요?? 아닙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았으면 그 즉시 침례를 베풀었습니다.

행 8:26~31 '주의 사자가 빌립더러 일러 가로되 일어나서 남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가 있는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데
병거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뇨 대답하되
지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뇨 하고 빌립을 청하여 병거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이 장면은 빌립이 광야 길에서 성경을 읽던 내시를 만나 복음을 전하는 장면입니다.

행 8:35~36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복음을 깨달은 내시가 침례받기를 원했습니다.
그때 빌립이 6개월이나 1년동안 더 공부한 후에 침례를 주겠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빌립은 즉시 침례를 주었습니다.

행 8:38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주고'

빌립과 내시가 몇 번이나 만났을까요?
이 만남이 처음이었습니다.
그러나 침례를 주었습니다.
그만큼 침례는 긴급히 행햐야 할 의식이기 때문입니다.
내시가 침례받은 장소는 길가였습니다.
나중에 집에가서 깨끗한 물로 침례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길가에서 즉시 침례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성경의 가르침이 즉시 침례를 받도록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도들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사도 베드로의 경우도 봅시다.

행 10:47~48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하니라'

여기서 '이 사람들'은 고넬료 가정입니다.(행 10:24~25)
베드로 역시 처음 만난 고넬료에게 복음을 전하고 즉시 침례를 주었습니다.
이처럼 성경 어디에도 침례를 나중으로 미루는 사례는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어떠했는지 살펴봅시다.

행 16:29~33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부복하고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세례를 받은 후'

이 내용은 간수의 가족이 바울에게 침례 받는 장면 입니다.
그들이 언제 침례를 받았나요? 밤중에 온 가족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전등도 없는 그 시대에 밝은 아침에 침례를 받아도 되는데 왜 즉시 침례를 받았을까요?
그만큼 중대하고 긴급한 의식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때와 장소의 구분 없이 길가에서도, 밤중에서도 침례를 주었습니다.
루디아의 경우도 살펴봅시다.

행 16:13~15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두라디라 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저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사도 바울은 안식일에 처음 만나 전도한 루디아에게도 바로 침례를 주었습니다.

 이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모든 사도들은 침례를 미루지 않고 즉시 주었습니다.

침례는 우리 죄를 사하는 의식으로서 마귀의 권세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겠다는 약속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믿고 침례 받는 자에게 죄 사함과 구원의 은혜를 허락해 주십니다.
침례를 통해 약속하신 하나님의 축복에 참여하셔서 죄사함을 받는 우리가 되어요^^!!

  1. 엘라 2017.09.22 10:25 신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즉시즉시 받아서 즉시즉시 축복을 받아보아요!

  2. 함박이천사^^ 2017.09.22 17:23 신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침례는 즉시 행해져야합니다~^^

  3. 별빛걷기 2017.09.22 21:45 신고

    침례는 꼭 깨닫는 즉시 받아야 합니다.

  4. 푸른별님 2017.09.24 23:49 신고

    말씀을 듣고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는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5. 꽁냥이 2017.09.27 15:56

    하나님 말씀대로행하는침례야 복을 받을수있습니다

  6. 2017.09.27 22:48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받습니다.^^ 하나님께 복많이 받고 꼭 천국에 함께가요 열분~~

  7. 촉촉단비 2017.09.27 22:57

    구원의표인 침례를 즉시 받는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8. 꼼대 2017.09.27 23:11

    믿고 받으면 구원주시나요?

    • 사랑만 2017.09.27 23:46 신고

      네! 하나님께서 구원주신다는것을 믿고 하나님을 깨닫는 즉시 침례를 받아야 구원을받아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죠^^!!

  9. 단홍시 2017.10.07 17:58

    구원의 표인데 깨달은 그즉시~! 바로 받아야 하죵~^^

  10. 감사가득 2017.10.07 23:19

    우리는 내일일을 자랑할수없으니 하나님의보호하심을받아야지요~^

  11. 초록 2017.10.11 22:32

    사람은 참으로 약한 존재입니다..내일일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기 전 제일 먼저 해야 할일이 침례입니다...절대로 미룰 수 없는 침례입니다

  12. 별이 2017.10.11 22:46

    요즘 재앙이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죠?
    빨리 즉시 침례받고 구원의 표를 받자구요

  13. 꿈꾸는 드리밍 2017.10.23 15:27 신고

    초대교회 사도들은 밤중이든, 길위에서든 깨달은 즉시 침례를 주었습니다 :)

짜잔!!

한밤인데 불빛하나로 이렇게 예뻐지는거 같아요♡

정말 예쁘죠?! 크~~~~~

누어서 커피 마시며 바다 구경도 가능 하답니다^^

분위기 있게 앉아서도 가능하지요!!

옆집에는 캠핑카도 빌려서 가족들과 놀수도 있고 좋네요♡♡ㅎㅎㅎㅎ

부산 임랑 꼭 놀러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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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라 2017.09.22 10:21 신고

    우와... 엘라는 감탄만.....ㅠㅠㅠ
    이쁜사진으로 감동을 주시능....*_*

  2. 함박이천사^^ 2017.09.22 17:22 신고

    크~~정말 예쁘네요~
    요번 연휴때 꼭 한번 가봐야겠어요~ㅎ

    • 사랑만 2017.09.27 17:16 신고

      네!!ㅎㅎ진짜 낮에도이쁘고 밤에도이쁜거 같아요ㅎㅎ

  3. 꽁냥이 2017.09.27 15:56

    우와
    정말 이쁘네요 ㅎ

  4. 2017.09.27 22:49

    음~~ 넘 이쁜데요 ^^

  5. 꼼대 2017.09.27 23:11

    와~좋은곳 다녀오셨네요

  6. 초록 2017.10.11 22:33

    멋있습니다..저런 곳에서는 커피보다는 고기를 구원먹어야 할 것 같은데요...ㅎㅎ

    • 사랑만 2017.10.13 22:36 신고

      ㅎㅎ옆집에는 캠핑하니..거기서 고기구워먹어도 굳!!!!

  7. 별이 2017.10.11 22:48

    아~너무 좋네요~가족이랑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짠돌이,구두쇠,자린고바....

돈이나 재물 등을 쓰는 데에 몸시 인색한 사람들을 빗대서 부르는 이런 별명을 좋아할 사람은 별로 없을 겁니다.

인색한 사람에겐 쉽게 호감이 가지 않는 법이니까요.

지독한 구두쇠는 줘도 손해 볼 것 없는 것까지 아까워서 쩔쩔매곤 하는데

가끔 우리는 자신에게서 이런 구두쇠 기질을 발견할 개다 있습니다.

 

고마울 때는 "고맙다"는 말,

잘한 일에 "잘했다"는 칭찬,

실수하거나 잘못했을 때 "미안하다"는 진심어린 사과,

가족에게 전하는 "사랑한다"는 표현,

상대방의 마음을 밝게 해주고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한두 마디의 상냥한 말을 아끼는 것은

마치 초를 아끼기 위해 어둠 속에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아름다운 말로 마음에 있는 초를 밝히고 주위까지 환하게 비춰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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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라 2017.09.08 12:00 신고

    알겠거니 하면 안돼요 ㅎㅎㅎㅎ
    말로 표현하는게 매우매우 좋아요 ㅎㅎㅎ

    • 사랑만 2017.09.21 09:11 신고

      맞아요~말이 무서울땐 무섭지만 좋을땐 제일 좋아요^^

  2. 별빛걷기 2017.09.09 23:08 신고

    말 하나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ㅎㅎ

  3. 꿈꾸는 드리밍 2017.09.19 15:11 신고

    가까운 사람들에게 더 이런 말 하기가 힘든 것 같아요
    오늘부터라도 고맙다 사랑한다 해봐야겠어요 :)

  4. 꽁냥이 2017.09.27 15:57

    아름다운말
    노력해보게요 ㅎ

    • 사랑만 2017.09.27 17:16 신고

      ㅎㅎㅎ이왕 하는말이면 아름다운말이 좋은거 같아요!

  5. 2017.09.27 22:50

    좋은말만 듣고 좋은말만하고~ 좋은것만 보고~ ^^ 하나님께서 그러시길 바라실꺼예요^^

  6. 꼼대 2017.09.27 23:13

    바른말 고운말 사용 하도록 노력해야겠네요

  7. 단홍시 2017.10.07 18:00

    이왕이면 들으면 힘나고 좋은말을 하는것이 좋쵸~^^

  8. 초록 2017.10.11 22:34

    마음의 초를 밝게 밝히겠습니다...^^

Church of God in Korea • WMSCOG ❖ Iglesia de Dios en Corea ❖

https://youtu.be/Eh3ELtovaik

  1. 꿈꾸는 드리밍 2017.08.24 23:14 신고

    지역 곳곳마다 하나님의교회가 있네요 :)

  2. 꽁냥이 2017.09.27 15:57

    역시 하나님의교회네요^^,

  3. 촉촉단비 2017.09.27 22:57

    정말 볼때마다 자랑스럽네요^^

  4. 감사가득 2017.10.07 23:20

    와우~^^퍼펙트합니다^^하나님의교회짱입니다

  5. ddsag 2017.10.11 14:30

    와 하나님의교회 요즘 대세입니다

    • 사랑만 2017.10.13 22:33 신고

      하나님의 교회만큼 멋지고 자랑스러운 교회는 없습니다!

  6. 초록 2017.10.11 22:35

    하나님의교회 소개영상은 판타스틱합니다...^^

마 6장 9~13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세오면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주기도문, 그 속에 담긴 비밀은 무엇일까요??

성경에는 하나님을 '왕,하나님,전능자'라는 단어도 있는데 왜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기도하셨을까요??

그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고후 6장 17~18절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우리에게 하늘 아버지뿐만 아니라 또 누가 계셔야 할까요??

갈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하늘 아버지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도 계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이 땅에서도 육의 아버지와 육의 어머니의 살과 피를 이어 받아야 자녀가 됩니다.

보통 부모와 자식 관계를 "혈연 관계"라고도 하죠!

마찬가지로 천국가족도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 받을 수 있을까요??

요 6장 53~54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눅 22장 15~20절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유월절 떡을 가지고 내 몸이라고 하셨고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내 피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새언약 유월절에 예수님의 살과 피인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교회에 오시어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새언약 유월절을 꼭 지켜 하나님이 자녀가 되고 구원으세요~^^

 

  1. 엘라 2017.08.23 17:08 신고

    완벽한 하늘가족이 될 수 있습니다!
    어서오세요 하나님의교회에^0^

  2. 별빛걷기 2017.08.24 23:09 신고

    주기도문에 담겨져있는 하나님의 비밀! 바로 어머니하나님입니다 :)

  3. 꿈꾸는 드리밍 2017.08.24 23:15 신고

    성경에 확실히 증거되어 있는 어머니 하나님 함께 믿어요 :D

  4. 꽁냥이 2017.09.27 15:58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모두가 믿길 바랍니당^^

  5. 2017.09.27 22:52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방법 살과 피를 이어받는 유월절! 꼭지켜서 하늘 부모님으로 부터 영원한생명을 이어 받읍시다요!!

  6. 촉촉단비 2017.09.27 22:58

    하늘어머니께서 계심이 너무나도 명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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