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정말 수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그중에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어디일까요?

마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예수님께서는 분명 "내 교회를 세우리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2,000년전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사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고전 1: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앞에 고린도는 지역이름입니다.
예를들어 서울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부산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또 같은 말씀을 봅시다!

갈 1: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여기서 '내가'는 사도바울입니다.
사도바울이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기전 유대교에 있을때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했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2,000년전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무엇으로 교회를 세우셨을까요?

행 20:28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는 반드시 '하나님(예수님)의 피'가 있어야 합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우셨을까요?

엡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

우리의 죄 사함을 위해 예수님께서 자기 피로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수님 피로 죄사함을 받을수 있을까요?

고전 10:16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우린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에 참예해야 합니다.

눅 22:15~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또 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머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이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처럼 새언약 유월절로 떡 (예수님 살),포도주(예수님 피)를 먹고마시면 죄사함(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의 특징은
첫번째, 교회 명칭은 '하나님의교회'이고
두번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이여야만 합니다.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교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기도문에 담겨 있는 비밀 아세요??  (12) 2017.06.16
계 22:17의 신부가 교회(성도)다???  (2) 2017.05.22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 아세요?  (12) 2017.05.20
혹시 언제 교회 가시나요?  (16) 2017.05.16
성경은 사실이다  (12) 2017.03.21
엘로힘 하나님  (15) 2017.03.07
  1. 사랑의마음 2017.05.20 23:59

    이천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친히 세우신 교회의 명칭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는 반드시 예수님의 희생의 피가 담겨진 유월절진리가 있습니다~!

  2. 별빛걷기 2017.05.21 21:19 신고

    이름만 하나님의교회라고 다 같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죠! 바로 하나님의 피가 담긴 유월절이 있는 교회여야 합니다!ㅎㅎ

    • 사랑만 2017.05.21 21:29 신고

      맞아요!!ㅎㅎ바르게 알고 교회를 가야 구원받을수가있죠!!

  3. 함박이천사^^ 2017.05.21 22:42 신고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요~~~~~^^

  4. 자몽자몽해 2017.05.21 23:03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어서들 오세요~

  5. yumyum이 2017.05.24 00:46 신고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랍니다~~

  6. 촉촉단비 2017.09.27 23:02

    예수님께서 세우신교회는 새언약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베트남어 강습반의 새 학기 등록이 막 시작될 무렵, 나이 지긋한 노인이 찾아왓습니다.

"아드님을 대신하여 등록하여 오셨습니까?"

직원이 상냥하게 물었습니다.

"아니, 내가 베트남어를 좀 배우려고 하는데요"

직원이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짓자 노인은 잠시 망설이더니 사정을 설명했습니다.

"글쎄, 며느리가 베트남 사람인데 말이 전혀 통하지 않아 답답해서요. 베트남어를 배워서 간단한 대화만이라도 할 수 있으면 오죽 좋을까 싶은데..."

"온해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데요?"

"일흔일곱이외다."

"어르신이 베트남어로 대화를 하시려면 최소한 3년은 배워야 합니다. 그때 되면 여든이 되실 텐데요."

그러자 노인은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만약 내가 그사이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여든이 되었을 때도 난 베트남어를 할 수 없겠지요. 그러면 일흔일곱에 시작하지 않은 걸 후회하지 않겠소?"

 

누구에게나 남은 일생에서 오늘이 가장 젊은 날입니다.

상황이나 여건, 주변의 시선에 굴복하지 않고용기를 낸다면, 인생에서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흔들리며 피는 꽃  (14) 2017.05.29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법  (16) 2017.05.21
너무 늦은 때란 없다  (8) 2017.05.19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10) 2017.05.18
이게뭘까?  (10) 2017.02.07
인생에 관한 명언  (4) 2017.01.25
  1. 별빛걷기 2017.05.19 23:16 신고

    늦었을 때 포기하는 것보다 그때라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2. 함박이천사^^ 2017.05.20 00:30 신고

    늦은 때란 없는것같아요~ 남은 내인생의 날들중 오늘은 항상 제일 빠른때이니까요~~^^

    • 사랑만 2017.05.20 14:49 신고

      늦은때라고생각하는게 빠를때라고들하잖아융ㅎㅎㅎ!!!!

  3. 사랑의마음 2017.05.21 00:01

    솔직히 저도 하고 싶은게 있는데...너무 늦은거 아닐까...하고 포기하려고 했는데...
    이 글을 읽으면서 용기를 가지게 됩니다. 감사해요~!!

  4. 자몽자몽해 2017.05.21 23:03

    항상 감사하면서 여유를 가지고 시작하면 뭐든 할 수 있는것같아요 ㅎ

어둑한 초저녁.
한 사람이 좁은 골목길을 달려가다바 돌멩이에 걸려 넘어집니다.
또 한사람이 달려가다가 돌멩이에 걸려 넘어집니다.
다음 사람이 돌멩이를 보고 피해 달려갑니다.
그다음 사람도 돌멩이를 보고 피해 달려갑니다.
그 돌멩이는 밤새도록 골목길에 놓여 있습니다.

다음 날, 하루해가 지나고 다시 날이 어둑어둑합니다.
한 사람이 좁은 골목길을 달려가다가 돌멩이예 걸려 넘어집니다.
다음 사람이  달려가다가 돌멩이를 보고 피해 달려갑니다.
그것을 본 사람이 달려가서 돌멩이를 한쪽으로 치우고 달려갑니다.
이제 모든 사람이 그 골목길을 마음 놓고 달려갑니다.

이 사람들 가운데,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법  (16) 2017.05.21
너무 늦은 때란 없다  (8) 2017.05.19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10) 2017.05.18
이게뭘까?  (10) 2017.02.07
인생에 관한 명언  (4) 2017.01.25
짧은 좋은 글귀  (6) 2017.01.25
  1. 사랑의마음 2017.05.18 23:24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 사랑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것 같아요~^^

    • 사랑만 2017.05.18 23:30 신고

      맞아요ㅎㅎㅎ저도 타인을생각하는마음을가져야겠어요ㅎㅎ

  2. 냐냐 2017.05.18 23:33

    작은 배려지만,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얻게 되는 거지요..^^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사랑님 2017.05.18 23:38

      좋아요ㅎㅎ타인이 행복하면 저도 행복한것같아요~^^!

  3. 함박이천사^^ 2017.05.18 23:45 신고

    이글을 읽으며 나의 안위만을 살피는 사람이 아니길 바래봅니다~
    좋은 글 감사해용^^

  4. 자몽자몽해 2017.05.19 14:47

    오.. 선한사마리아인같은 마음 ♥

  5. 고녀 2017.05.19 16:28 신고

    한사람의 작은배려로 많은 이들을 편하게 해주는 그런 사람이 되길 노력해야겠어요~~

학생이라면 학교 가는 날을 알고

직장인이라면 직장 가는 날을 알고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면 예배드리는 날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언제일까요???

출 20장 8~10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출 31장 13절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은 제칠일(일곱째날)이라 하시고 너와 나 사이의 대대의 표징이라고 알려주고 계십니다.

그럼 일곱째날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달력을 보면 첫째날이 일요일이고 일곱째날이 토요일입니다.

사전을 봐도 일요일은 한주의 첫째가 되는날.토요일의 다음날 , 토요일은 일요일로부터 일곱째가 되는 날 이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교부들의 신앙/카톨릭 출판사 에서는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일곱째날 안식일은 언제일까요??

막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이 말씀을 현대인의 성경을 보시면 "안식일 다음날인 일요, 이른 아침에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많은 사람들은 이처럼 예수님의 부활절을 일요일에 지킵니다.

그렇다면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라면 안식일은 언제인가요??

당연히 일요일 전날인 토요일입니다.

성경마저도 하나님게 예배드리는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일곱째날 토요일에 안식일을 지키셔거 구원받아요

 

  1. 사랑의마음 2017.05.16 23:24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 주시기 위해 주신 일곱째날 안식일..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상 토요일에 해당되고 성경에도 안식일이 토요일이라고 증거되어 있습니다.
    하늘나라에 가려면 반드시 하늘나라의 법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2. 함박이천사^^ 2017.05.16 23:28 신고

    달력만 봐도 명확한 일곱째날 안식일은 토요일!!
    성경대로 일곱째날 안식일 지키려면 토요일에 예배보러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요~~~~

  3. 뀨뀨 2017.05.16 23:39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절기 안식일! 지켜야 거룩함을 받고 복을 받습니다^^

  4. 푸른별님 2017.05.17 00:39 신고

    예수님께서 지키시는 본을 보여주신 일곱째날 안식일을 감사함으로 지키겠습니다^^

  5. 별빛걷기 2017.05.17 23:17 신고

    언제 교회가세요? 당연히 토요일입니다! 성경의 안식일이기 때문이지요 ㅎㅎ

  6. yumyum이 2017.05.17 23:39 신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안식일이지요~

  7. 고녀 2017.05.19 16:30 신고

    성경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천국간다고 알려주고 있으니 일요일이 아닌 당연히 토요일에 예배드려야합니다~!!

  8. 촉촉단비 2017.09.27 23:27

    하나님의 자녀라면 당연히 일곱째날 토요일 안식일을 지켜야합니다

동남아지역에서 매우 흔한 열매!
동남아지역에서 신의선물이라 불리는 열매!
깔라만시 원액 100%!!!

레몬보다 더 셔요><
레몬보다 더! 정말! 굉장하게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다네요^^!

깔라만시가 어떤 효능이 있을지!
바로 바로
1.체중감량
2.면역력 강화 및 피로회복
3.피부미용
4.혈액순환
5.변비해소
저같이 사무직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정말 꼭 필요할꺼 같아요!!
한번 드셔보아요><ㅎㅎㅎ
저는 신걸 좋아하는편이라 저한테는 맞는거 같아요!!

원액과 물을 저는 6:1정도 희석해서 먹어요ㅎㅎ
다함께 Cheers~♡

※주의사항※ 빈속에 드시면 속이 따거워요ㅜㅜ!

'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산 기장 대게♡  (2) 2017.12.29
모꼬지  (12) 2017.10.19
깔라만시~~~!!!!  (10) 2017.04.02
라라코스트♡  (8) 2017.03.23
쉐프의 부대찌개  (10) 2017.02.20
카페베네♡  (10) 2017.02.10
  1. 별빛걷기 2017.04.02 21:14 신고

    오..저는 처음 듣는 건데 신 걸 좋아해서 꼭 먹어보고 싶네요!

    • 사랑만 2017.04.03 00:25 신고

      ㅎㅎㅎ정말 맛은 장담못하지만!너무셔서ㅋㅋ식욕억제가 되네용ㅜ

  2. 명탐정 쭈야 2017.04.03 00:12 신고

    여름에 땀 많이 흘릴때 좋을듯해요 얼릉 달려가야겠어요 깔라만시사러 ㅋㅋㅋ

    • 사랑만 2017.04.03 00:26 신고

      ㅎㅎㅎㅎ요즘엔 인터넷이있으니깐 인터넷 주문 고고~!^^

  3. 함박이천사^^ 2017.04.04 23:39 신고

    피로회복 필요해요~
    먹어봐야 겠어요~^^

  4. 푸른별님 2017.05.17 00:41 신고

    깔라만시의 효능을 보니 꼭 먹어야할것 같아요^^

  5. 고녀 2017.05.19 16:32 신고

    신것 잘 못먹는데~~ 효능을 보니 도전해보고 싶네요~~^^

    • 사랑만 2017.05.19 16:35 신고

      ㅎㅎㅎ그럼~!사이다를타서 MIX해봐욧!!ㅎㅎ시긴시지만 덜셔요ㅋㅋ

+ Recent posts